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재일동포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일군들의 모임이 13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생을 기원하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4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남승우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조일연부의장,서충언부의장 겸 국제국장,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총련중앙 국장들,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경축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국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개척기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키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개최를 앞둔 벅찬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무비의 애국헌신으로 주체조선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재보를 마련하여주시였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신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는 해마다 2월이 오면 고귀한 생애의 전 기간 언제나 총련과 함께 계시면서 재일동포들을 한식솔이라고 불러주시고
자애로운 품에 안아주신
장군님의 사랑이 서사시처럼 되새겨진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은 총련을 애국애족의 선각자,애국충정의 모범,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워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친어버이,운명의 수호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2월의 대행운이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오는 기적과 변혁의 시대,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신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총련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열리며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강령적5.25서한에 명시된 새로운 10년투쟁기의 첫해 애국사업전반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돌려주시는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기대에 보답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총련의 모든 일군들과 동포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주체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도 필승불패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는 애국애족활동에서 뚜렷한 사업실적을 올리기 위해 총매진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4돐경축 중앙강연회가 14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