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4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65돐을 맞으며 온 나라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새옷과 학용품일식,당과류를 선물로 받아안았다.
온 나라가 감격과 환희로 끓어번졌다.
그러던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안남도 안주시 연풍고등중학교(당시)를 찾으시였다.
한 학생이 입은 세타가 몸에 맞는가 눈여겨보시며 옷에 묻은 실밥을 손수 뜯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른 학생의 가방을 여시고는 학용품의 가지수도 헤아려보시였다.
학생들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제는 학생들이 나보다 더 신사로구만라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그러시고는 이제는 마음이 놓인다고 하시며 내 60평생에 기쁜 날이 며칠 되지 않는데 오늘처럼 기쁘기는 처음이라고,정말 내 마음이 이렇게 즐겁기는 처음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새옷을 입은 학생들의 모습을 보시며 환히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