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5년 6월 어느날 준공식을 앞둔 원산육아원,애육원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원아들이 살게 될 궁궐같은 새집을 보시였으면 얼마나 좋아하시였겠는가고 하시면서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늘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소원을 또 하나 풀어드릴수 있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원산시에 육아원,애육원을 새로 건설할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형성안도 보아주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격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원산육아원,애육원의 준공식을 진행할 때 준공테프를 아이들이 끊게 하자고,그래야 어른이 되여서도 자그마한 손으로 제집의 테프를 끊고 들어서던 날을 일생토록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도 그 모습을 보시면 기뻐하실것이라고 하시며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를수록 일군들은 진정
그이이시야말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온 나라 아이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심을 깊이 절감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