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행사가 3일 단군릉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력사유산보호국,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단군제가 있었다.
이어 력사유산보호국 국장 황광일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의 원시조인 단군을 찾아주시고 단군릉을 훌륭히 개건하여 반만년의 민족사를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오늘 우리 조국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력사적진군길에서 자력부흥의
위대한 새시대를 맞이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모두가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아름다운 어머니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는데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