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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남산기슭에 훌륭히 일떠선 대중봉사거점
개성시에서 불고기전문식당 새로 건설,준공식 진행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개선향상된 새 생활,새 복리를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개성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훌륭히 일떠섰다.

경치좋은 자남산기슭에 력사문화도시의 특색을 더해주며 수백석능력의 현대적인 식당이 번듯하게 건설됨으로써 시안의 인민들에게 맛좋은 각종 불고기와 랭면,청량음료 등을 봉사할수 있는 또 하나의 대중봉사거점이 마련되게 되였다.

시에서는 시공력량을 강력히 편성하고 자재보장대책을 선행시키는것과 함께 앞선 공법들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건축공사와 원림경관조성,불장식을 질적으로 결속하였으며 식당운영준비도 동시에 내밀어 봉사조건과 환경을 그쯘하게 갖추어놓았다.

개성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개성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시안의 일군들,근로자들,건설자들,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경남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는 불고기전문식당의 준공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로 충만된 새로운 문명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지역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시안의 건설자,근로자들이 불고기전문식당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기 위해 창조와 노력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였으며 련관단위들에서도 집기류와 봉사설비,비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한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식당의 종업원들이 인민의 봉사자로서의 긍지와 영예를 안고 건물과 시설들을 애호관리하며 우수한 료리기술과 경험을 적극 받아들이고 봉사조건과 환경을 더욱 개선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는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길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이날 식당에서는 개성시안의 전쟁로병,영예군인,로력혁신자들과 주민들에 대한 첫 봉사가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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