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2026년 설명절연회 마련
2026-02-18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13일 2026년 설명절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팽청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외교부,국방부,상무부,문화 및 관광부,사법부,공안부,국가국제발전협조서,인민대외우호협회를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김동범 중국주재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김동범 림시대리대사는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몸소 마련하시고 정성껏 가꾸어 귀중한 전략적유산으로 물려주신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오늘 두 당,두 나라 수뇌분들의 직접적인 관심과 령도밑에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올라섰다고 말하였다.
그는 새해에도 두 당,두 나라 수뇌분들의 숭고한 의도와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조중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중국동지들과 함께 공동으로 노력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팽청화 부위원장은 지난해 9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력사적인 상봉에서 일련의 중요공동인식을 이룩하고 중조관계의 새 국면을 개척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머지않아 열리게 되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조선 당과 국가건설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게 될것이다,조선인민이 김정은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사회주의위업의 보다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중요공동인식을 관철하고 고위급래왕과 교류,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용의를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조중친선협조관계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2026-02-17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 더욱 휘황한 전망을 열어놓게 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주체조선의 승승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최룡해동지,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성,중앙기관 당,행정책임일군들,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서 당과 인민이 부여한 중대한 책무를 다해나갈 굳은 맹세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 성대히 진행
2026-02-17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의 진리로 새겨안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상징하는 긍지높은 기념비적창조물로,인민의 귀중한 재부로 훌륭히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의 위훈이 영예의 단상에서 끝없이 빛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6일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애국의 호소에 열화의 기세로 화답하며 혁명적진출의 강용한 보무와 줄기찬 분투로 영광의 당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선물을 마련한 영예와 긍지를 안고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당 제9차대회가 진행되게 될 4.25문화회관광장으로 보무당당히 들어섰다.
모임장소에는 우리 청년들을 조국에 새힘을 더해주고 전변의 새 모습을 창조하는 강위력한 정예대오,전위부대로 키워주시며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스승,친근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차넘치고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박정천동지,리히용동지,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정경택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무력기관의 일군들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청년돌격대원들,인민군지휘관들,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리일환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을 당 제9차대회에 삼가 드리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우리 청년들의 혁명정신과 투쟁본때,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궁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떨친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열렬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정책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과 열화의 애국의지로 헌신분투하여 우리 당의 권위를 옹호보위하고 전면적국가부흥시대의 본보기적창조물을 일떠세운 청년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적극 기여한 혁신자,공로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는 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도록 하여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진정한 인민의 국가의 절대적위상을 시위하고 우리 사회주의농촌이 도달해야 할 또 하나의 새로운 기준,지역개발의 본보기적실체를 마련해야 하는 중대한 정치적과제를 전적으로 맡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에 드팀없는 실천과 혁혁한 공적으로 보답하였으며 그 훌륭한 귀감으로써 당의 군대,당의 후비대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의 이 성대한 수여모임은 가장 영예로운 사명감을 안고 바람세찬 건설장에서 불굴의 용맹과 지극한 정성을 고여 조국의 귀중한 부분에 인민의 재부를 떠올린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의 고결한 애국충심과 청춘시절을 경의하여 우리 당과 국가가 안겨주는 최고의 표창이며 값높은 평가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의한 정신력과 무비의 창조력을 지닌 미덥고 장한 새세대 청년들,군인들이 있어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질것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더욱 힘차게 전진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모든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번영을 위한 다음단계의 투쟁에서도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언제나 용감무쌍한 청년투사들답게 오늘의 이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최룡해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김영삼동지,백학명동지,리현수동지,오혁일동지,강철남동지,림상철동지,윤선영동지,김진국동지,전봉준동지,배일광동지,김룡현동지,리정국동지,김성건동지,문철주동지,정경철동지,리철봉동지,최정철동지,황금철동지,송일엽동지,김철준동지가 수여받았다.
김일성훈장이 장철영동지,리성철동지,전학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김정일훈장이 리동혁동지,홍윤철동지,김은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리창호동지,리명혁동지,장두일동지,리철호동지,김순철동지,리만철동지,김금성동지,신영희동지,리해동지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김태룡동지,성보현동지,홍동철동지,조형욱동지,오필선동지,조금산동지,김영진동지,전제광동지,김기원동지,림명식동지,김철동지,리성일동지,김영진동지,리성일동지,정만철동지,리정범동지,신정철동지,조철진동지,류경철동지,리철남동지,장응일동지,김충렬동지,김광명동지,강대호동지,곽금숙동지,한성민동지,강정수동지,유은호동지,허광성동지,장호성동지,명광석동지,석순철동지,변정학동지,박영호동지,김명국동지,김광일동지,량성희동지,김성혁동지,안창모동지,김창석동지,전명근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21명에게,김정일청년영예상이 22명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64명에게,로력훈장이 54명에게,국기훈장 제2급이 570명에게,국기훈장 제3급이 1,476명에게,군공메달이 2,568명에게,공로메달이 764명에게 수여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규모온실농장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며 대해같은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령도와 육친의 뜨거운 정이 진함없는 투쟁의 활력소로,기적창조의 무진한 힘으로 되였기에 청년건설자들은 불굴의 난관극복정신과 억척의 투지로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대온실농장을 거연히 떠올릴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를 인생의 가장 큰 영예와 재부로 간직하고 혁명군대의 창조본때,애국청년의 투쟁기세를 배가하여 거창한 전변의 년대기에 영웅적위훈의 페지를 당당히 아로새겨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더 과감히 분투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
2026-02-17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크나큰 기대와 관심속에 우리 당과 국가력사에서 중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열릴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장장 80성상 사회주의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여 자존,자립으로 존엄높고 강대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웠으며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시대의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인도하는 우리 당의 령도사에서 중요한 분수령으로 될 당 제9차대회의 준비사업이 마무리되고 성스러운 새 행정의 전위에서 활약할 전당의 대표자들이 대회장으로 출발하였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인 위대한 우리 당에 드리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경의와 당정책관철에서 이룩한 고귀한 성과들을 안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참가할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이 2월 1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히용동지,김덕훈동지,최동명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대회참가자들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와 보다 높은 단계에로의 전진을 목적한 제8기 당중앙위원회의 로선과 정책집행에서 선봉적역할을 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에 대한 전체 당원들의 신뢰심과 조국에 대한 우리 인민의 충성의 열정을 체현하고있는 영예로운 대표자들을 평양시민들이 거리들에서 열렬히 환영하였다.
대표자들은 인민의 믿음과 기대,당조직으로부터 부여받은 신성한 사명과 중대한 임무를 자각하고 당의 최고지도기관사업에 책임적으로 참가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2026-02-17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향한 력사적진군길에서 경사로운 2월의 명절을 맞이한 조국땅 방방곡곡에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뜻깊은 이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정권,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사회안전군 부대,공장,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우리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고결한 혁명생애를 경건히 되새겨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에 조선인민군,사회안전군 부대,기관,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영광의 당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용감하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2026-02-16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력사에 류례없는 건설의 대번영기,자립,자존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년년이 확대심화되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줄기찬 기세와 눈부신 전망을 확신케 하는 장쾌한 착공의 뢰성이 우리 나라 도처에서 련이어 터져오르는 벅찬 분위기속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조국땅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락원을 일떠세우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조선의 대통운이 튼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한 우리들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그토록 믿고 사랑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습니다.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백두의 눈보라속에서 항일전의 총성을 자장가처럼 들으시며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아들로 성장하신 우리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을뿐 아니라 먼 앞날에도 영구불멸할 고귀한 애국유산을 남기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우리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기에 총련은 사상에서 주체를 확고히 세우고 단결의 전통,애국애족의 전통을 창조하며 강력한 조직구조와 애국적인 동포군중,정연한 민족교육체계를 가진 조직체로 될수 있었으며 화목하고 힘있는 동포사회를 꾸릴수 있었습니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의 준엄한 나날에도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과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빠짐없이 보내주시고 동포들이 자연재해를 입을 때마다 재생의 생명수로 된 위문전문과 위문금을 보내주시였을뿐 아니라 온갖 반동들의 탄압과 박해책동으로부터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습니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총련을 애국애족의 선각자,애국충정의 모범,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워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친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다 바쳐 빛내여주신 총련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눈부시게 이어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참으로 분망하신 속에서도 새해 첫날에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앞으로 사랑의 축전을 보내주시였으며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과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예술단 주요성원들에게 총련의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라고 당부하시는 최상의 영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올해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강령적5.25서한과 새해축전에서 밝혀주신대로 총련 제26차 전체대회에서 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의 뚜렷한 목표와 방략을 제시하고 첫해 애국과업의 성과적수행을 위함에 힘찬 보무를 내짚어 력사적인 2026년을 새로운 전환의 해,변혁의 해로 빛내이겠습니다.
우리들은 총련 제26차 전체대회에서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갈 리정표를 마련하며 전체대회를 기점으로 모든 사업을 새로운 투쟁방식으로 확고히 전환하고 강도높은 련속투쟁으로 애국적대중운동을 고조시켜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대오안에 주체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각급 조직들과 단체들을 반석같이 다지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권익옹호,새세대육성,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을 일관성있게 틀어쥐고나가겠습니다.
새로운 10년투쟁기 한해한해의 발전계단을 착실히 밟아나감으로써 어머니조국에서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설 때 총련도 명실공히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진정한 동포제일주의조직이 되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은 총련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의 한결같은 절절한 소원입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2026년 2월 16일 일본 도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외국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2026-02-16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외국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15일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적도기네민주당 니에팡구역위원회 위원장 또마스 느쑤에 느챠마,로씨야 《야쓰꼼》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야로슬라브 벨로브,《보따니체스끼 싸드》광고제작회사 사장 알렉싼드르 벨로죠로브,《아반가르드》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알렉싼드르 골로바노브,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부 전 려행담당 부총국장 똘로메오 미꼬 느씨비 앙고노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이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중국 길림성연길부흥수출입무역유한회사 조덕춘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2026-02-16오늘 우리들은 조국의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조선속도,조선신화를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4돐을 최대의 뜻깊은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경사스러운 2월명절의 이 아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주체조선의 존위가 세계최고의 경지에 올라 빛을 뿌리고 조국땅 방방곡곡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르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을 목견하면서 우리들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으로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시고 시대와 혁명앞에 만고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애국애민의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습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피어린 항일대전과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을 체험하시며 애국의 뜻과 의지,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굳히시였으며 조선을 세계에 빛내이실 웅지를 안으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시였으며 세상에 처음보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여 우리 조국을 그 어떤 동란에도 끄떡없는 정치사상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시였습니다.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한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끊임없이 울리시며 눈보라강행군,삼복철강행군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려정속에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는 혁명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 내 조국땅에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강국건설의 만년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였습니다.
백두의 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력한 총대우에 사회주의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불면불휴의 선군장정을 수놓으시며 인민군대를 당과 인민의 군대,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천하무적의 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였으며 무비의 담력과 령활한 지략으로 적대세력들과의 전면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시여 조국과 인민의 운명,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진정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애국업적은 보다 휘황찬란할 조국의 래일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국땅우에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주체조선을 인민의 리상과 꿈이 실현된 사회주의락원으로,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과 설계도를 펼쳐주시며 위민헌신,멸사복무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였으며 건국이래 처음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세계가 놀라는 기적적인 승리들을 안아오시였습니다.
인민을 위한 일에 만족과 끝을 모르시고 열화의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려정속에 혁명의 수도 평양시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서고 삼지연시가 북부산간도시의 전형으로 전변되였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온포근로자휴양소,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을 비롯한 인민의 행복과 문명을 위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창조대전속에 착공이자 준공이라는 새로운 시대어가 탄생하고 전국의 수십개 시,군들에 현대적이며 다기능화된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들이 건설되여 인민들에게 아름다운 생활의 희열과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고있으며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발전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세인의 부러움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수호를 제일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조국의 군력을 세계최강으로 다져주시여 내 조국에 영원한 푸른 하늘을 펼쳐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헤쳐가신 사생결단의 화선길이 있어 우리 조국은 자위적국가방위력강화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최첨단화된 절대병기들을 다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당의 령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불굴의 전투정신과 실전능력을 겸비한 무적의 강병대오,국가방위와 전면적국가부흥의 전위대오,정의와 평화의 대표자로 위용떨치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있습니다.
참으로 겹쌓이는 사상초유의 시련과 극난속에서 특출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로 세인이 경탄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은 천만년 무궁창창할 김정은조선의 미래를 확신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국땅에 살고있는 우리들을 조국인민들과 꼭같은 한식솔로 언제나 마음가까이에 두시고 육친의 사랑과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어버이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0돐과 조국해방 80돐을 비롯한 조국의 뜻깊은 명절때마다 우리들을 조국에 불러 경축행사들에도 참가시켜주시고 훌륭히 꾸려진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에서 조국인민들과 꼭같이 즐거운 휴식의 나날도 보내도록 배려하여주신 그 사랑,그 믿음은 저희들의 충성과 애국의지를 백배해주는 무한대한 자양분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들은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기원하며 애국사업에 성심을 다해가고있는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낸다고 하시며 모두가 애국으로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경축연설을 접하면서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애국의 한마음으로 받들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습니다.
우리들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며 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는 애국조직으로,일군들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굳게 뭉친 일심의 대오로,조중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는 활력있는 집단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겠습니다.
자나깨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원수님.
평양을 우러르는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은 오직 하나 재중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참된 삶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뿐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2026년 2월 16일 중국 심양
걸출한 국가지도자,진정한 인민의 령도자
2026-02-16
여러 나라에서 업적토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파키스탄,로므니아,체스꼬,알제리에서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단체,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뛰여난 정치실력과 고결한 인품,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후세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걸출한 국가지도자,진정한 인민의 령도자로 칭송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거둘수 있었으며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바라시던대로 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신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밝은 미래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헌신은 김정일각하의 천품이고 정치신조였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한 길을 쉬임없이 걷고 또 걸으신 어버이장군님의 한평생을 찬양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인류자주위업의 지도리념으로 발전풍부화하시고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하신데 대하여,희세의 정치가이시고 사상리론의 대가이신 절세위인의 불후의 저서들이 세계 많은 나라 진보정당들과 인민들속에서 널리 연구보급되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조선식사회주의를 수호하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진보적인류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한평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가 펼쳐지고있다.
복잡다단한 현 국제정세속에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 나라와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정책을 세우고 그대로 실행해나가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총련조직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2026-02-15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14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꽃바구니진정에 참가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중앙통신】




